A dance, expressed with interviews of people with jobs such as a daycare teacher, call center employee and cashier. The film reveals reality of the controlled emotion behind the kind ‘smile’ of the jobs.
주어진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듯, 무용수들은 감정노동자의 역할을 담당한다. 퍼포머는 2분 30초 동안 해석된 공간 안에서 정지된 동작으로 견뎌낸다. 이 때 나는 계속 ‘웃어주세요�...